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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고탄성 쿠셔닝플라이폼 적용 ‘플라이하이크’ 3중의 몰드 구조로 탁월한 착화감 선사

중앙일보 2019.04.26 00:02 2면
K2 
‘플라이하이크’ 하 이킹화는 활동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 일까지 살린 신제 품이다. [사진 K2]

‘플라이하이크’ 하 이킹화는 활동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 일까지 살린 신제 품이다. [사진 K2]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봄에는 발이 편한 하이킹화가 필수품이다. K2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플라이하이크’ 하이킹화는 도심 산책부터 하이킹, 여행 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중력을 이기는 쿠셔닝’이란 카피를 내건 플라이하이크는 K2와 한국신발피혁연구원(KIFLT)이 공동 개발한 고탄성 쿠셔닝플라이폼(FLYFOAM)을 적용해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극강의쿠셔닝으로 워킹·일상·스포츠까지 활동성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도 살렸다. 플라이하이크는 플라이폼과 함께 접지력과 내구성을 강화한 이엑스그립(EX-GRIP) 아웃솔,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엑스 폼(X FOAM)으로 구성한 3중의 몰드 구조로 뛰어난 착화감을 선사한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의 ‘인비저블 핏(INVISIBLE FIT)’을 적용해 한층 가벼워졌다. 또 건조·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신발 갑피 부분에는 멤브레인을 적용해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높였다.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게 만들어 착화감이 뛰어난 ‘퍼펙트 핏(PERFECT FIT)’ 기술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증대시켜 장시간 하이킹에도 발에 무리가 덜 가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발뒤꿈치의 재봉선을 제거해 마찰을 줄이고 앞쪽 토박스를 넓게 설계해 발가락의 움직임을 더 편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착용감이 뛰어나며 가벼운 보아 다이얼을 신규로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아웃도어나 스포츠 활동은 물론 라이프스타일룩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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