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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회원권 분양 중인 ‘설악밸리’ 청정한 입지, 안락한 시설로 인기

중앙일보 2019.04.26 00:02 7면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의 조감도. 설악산 자락의 쾌적한 환경과 안락한 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사진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의 조감도. 설악산 자락의 쾌적한 환경과 안락한 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사진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회원권 분양에 소비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프라이빗 별장형으로 설악산 자락의 쾌적한 환경과 안락한 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속초와 설악산을 찾는 여행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객실 어디에서나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어 계절마다 색깔 옷을 갈아입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의 매력이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회원권은 입회비 100% 반환은 물론 입회 기간을 5·7·10·20년에서 회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덕분에 합리적으로 리조트 회원권을 분양받을 수 있어 고객의 입회가 크게 늘고 있다.
 
회원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다양하다. 켄싱턴리조트 전 지점 객실을 주중에는 무료로, 주말에는 회원가 50%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리조트·호텔 무료 숙박권 증정, 베어스 타운 50% 할인, 이랜드 계열사 콘텐트 최대 3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설악밸리를 비롯해 제주도 서귀포·한림·중문점과 부산 해운대점, 경북 경주 2개 지점, 경기도 청평점, 전북 남원점, 경남 지리산 하동점 등 전국 13개 지역과 켄싱턴호텔 사이판까지 국내외 최다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어 회원 이용률이 가장 높은 회원권으로 꼽힌다. 객실 구조·평형에 따라 회원권을 선택할 수 있고 여름·겨울 성수기 시즌 외엔 추첨 없이 객실 배정이 가능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장점으로 기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이번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회원권 분양도 빠르게 매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 모집과 관련한 안내 자료는 담당자(010-6374-9678)에게 문자로 이름과 주소를 전송하면 받아볼 수 있다. 실시간 레저매니저의 1:1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켄싱턴리조트 대표 문의 02-6670-3828.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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