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순쇠고기 패티·치즈를 두 장씩 넣어 양도 맛도 UP정통 아메리칸 버거 콘셉트의 ‘더블 엑스투’출시

중앙일보 2019.04.25 00:03 Week& 4면 지면보기
롯데리아
더블 엑스투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두 장과 치즈 두 장이 조화로운 맛을 내는 정통 아메리칸 버거 콘셉트로 만들었다. [사진 롯데리아]

더블 엑스투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두 장과 치즈 두 장이 조화로운 맛을 내는 정통 아메리칸 버거 콘셉트로 만들었다. [사진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신제품 ‘DOUBLE X2(더블 엑스투)’ 버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순쇠고기 패티 두 장과 치즈 두 장이 조화로운 맛을 내는 정통 아메리칸 버거를 콘셉트로 잡아서 출시한 제품이다.
 
‘DOUBLE X2(더블 엑스투)’는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직원이 다양한 시도 속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해 만들었다.  
 
또 이번 더블 엑스투 신제품 출시와 함께 롯데리아 더블 버거 시리즈를 함께 론칭했다. 더블 버거 시리즈는 기존의 치킨버거와 클래식치즈버거에 순쇠고기 패티를 하나 더 추가해 맛을 업그레이드하고 가성비를 한층 높였다.
 
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음 달 말까지 더블 엑스투 세트에 100원을 추가하면 치즈스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200만 명 대상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발송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더블 엑스투는 롯데리아 버거를 현장에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아르바이트의 맛있는 레시피를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에 더블 엑스투와 함께 출시되는 더블 버거 시리즈를 통해 더 맛있고 푸짐한 버거를 저렴한 가격에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