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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5·18 망언’ 김순례 당원권 정지 3개월

중앙선데이 2019.04.20 00:21 632호 9면 지면보기
자유한국당은 19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5·18 망언’ 논란을 부른 김순례 최고위원(비례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김진태 의원(강원 춘천)에게 경고 처분을 각각 내렸다. 윤리위는 또 ‘세월호 막말’ 논란을 빚은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차명진 전 의원 등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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