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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산업대상] 전력 시스템 설계, 제작 등 토털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19.04.18 00:03 Week& 4면 지면보기
생산관리 부문 가보㈜
가보(대표 오승원)가 ‘2019 국가산업대상’ 생산관리 부문에 선정됐다.
 
가보는 전력 산업 전반에 걸친 보호시스템과 제어 및 감시시스템 분야의 전문 업체다. 오랜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설계부터 제작, 엔지니어링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포스코 등 다양한 업체에 납품하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보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승원 대표는 지속적인 회사 발전을 위한 핵심역량 발굴과 유연한 사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중시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론 임직원과 윈-윈(Win-Win)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가보는 산업인력관리공단(Best HRD) 인증 재취득을 통해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 인재 육성에도 진력해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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