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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생활·학업 24시간 밀착 관리, 대학 관문 여는 맞춤형 지도

중앙일보 2019.04.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을 통해 공부중인 한국인 유학생들의 교육활동 모습. 학예 발표회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을 통해 공부중인 한국인 유학생들의 교육활동 모습. 학예 발표회

감수성이 예민한 때에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에서 부모 없이 혼자 유학하기란 극한의 모험에 가깝다. 이 탓에 유학 중 도리어 엇나가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기존 유학원들이 학교·비자 등록 같은 출국 전 업무에만 신경 쓸 뿐, 정작 중요한 출국 후 현지 관리엔 소홀해 유학생을 사각지역에 방치한 점도 한몫한다. 생활에서 학업까지 현지에서 밀착종합 관리해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학으로 안내하는 ‘관리형 유학’에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다. 
 
 
이재홍(27)씨는 미국 명문대 보스턴 칼리지를 졸업한 뒤 펜웨이(Fenway)에서 일하고 있다. 펜웨이는 영국 리버풀FC 축구단과 미국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단을 소유한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겐 꿈의 직장이다.
 
이재홍씨의 졸업식 기념 사진

이재홍씨의 졸업식 기념 사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국인에겐 미국 명문대 졸업도 어려운데 이씨는 현지 대기업 취업에까지 성공한 것이다. 이씨는 그 비결로 관리형 유학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이씨는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시스템 덕에 학교는 물론 홈스테이와 학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활에 전문가의 관리를 받아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씨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역인 캐피스트라노에 있는 새들백 밸리 스쿨(Saddleback Valley School)을 다녔다. 이씨가 모든 게 낯설던 유학 초기에 마음을 다잡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배경엔 안팎의 조력이 있었다.
 
 
문화 즐기며 영어 익히기 좋아
 명소 탐방

명소 탐방

생활 면에서 홈스테이 대리부모는 이씨에게 늘 학교생활을 물어보며 관심을 표현했다. 또한 자신의 가족행사에 이씨를 참여시키고 명절 때도 친척들과 어울리게 했다. 이는 이씨가 외로움에 떨지 않고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영어도 빠르게 익히는 원동력이 됐다.
 
이씨는 “규율이 엄한 기숙사보다 가족처럼 지내는 홈스테이가 좋았다”며 “식사법이나 화장실 이용, 이웃과의 관계 등 기숙사에선 접하기 어려운 문화를 익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학 전문가들도 나쁜 친구들을 차단하고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는 점을 홈스테이의 장점으로 꼽는다.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시스템도 교육 환경이 우수한 지역을 선별해 유학생을 보내고 있다. 그중 하나가 이씨가 머문 캐피스트라노를 포함해 어바인 일대 지역이다. 얼바인은 상위권 학교가 많아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교육도시다. 유학생들에겐 외국 학생이 적은 이곳 사립학교에 진학해 명문대 입학을 준비하는 관문으로 통한다.
 
학업 면에선 YBM 현지 교사가 동반하며 이씨의 공부를 매일 꼼꼼히 챙겨줬다. 시험 결과가 나온 뒤에 학생의 학업 상태를 점검·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눈여겨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먼저 찾아 채워줬다.
 
이씨는 “학교생활이 어려울 때 YBM 선생님이 축구클럽을 추천해줬다”며 “이곳에서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영어 실력도 향상됐다 친구들에게 인정받으니 학교생활에 자신감도 생겼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내가 태도가 불안하거나 의욕이 떨어질 때면 얘기하지 않아도 YBM 선생님이 먼저 파악해 도와주니 큰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
 
YBM센터에서 매일 진행되는 방과후 수업도 이씨가 원어민 학생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보탬이 됐다. 이곳에선 방과후 수업은 오후 3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크게 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 ESL 강사들이 가르치는 단계별 집중 영어 수업 ▶SSAT(미국 사립고 입학시험)·SAT(미국 대학입학자격 시험)·AP·TOEFL 모의고사 공부로 고교·대학 진학 준비 ▶학교 상위 5% 진입을 목표로 내신 컨설팅과 맞춤형 수업 ▶120권 분량의 난이도별 학습 자료로 읽기·말하기·쓰기·듣기·문법 실력을 기르는 북클럽 ▶학생 개인별 목표설정·약점보완·맞춤지도로 진학 상담이다.
 
 
학생 심리 미리 파악해 도와줘
월~목요일에는 영어·수학·과학·역사 등 주요 과목을 공부하면서 학교 내신을 관리한다. 금요일에는 중학생은 북클럽과 토론을, 고교생은 토플을 각각 공부한다. 토요일엔 중학생은 토플과 SSAT를, 고교생은 토플과 SAT를 공부하며 상급학교 진학을 준비한다. 방과후 수업이 끝난 뒤 오후 8~10시엔 자율학습을 한다. 학생들은 이때 학교 수업 내용을 복습하거나 숙제를 하는데 교사들이 곁에서 도와준다.
 
이씨는 “나는 일상 회화는 가능해도 학업에 필요한 읽기·쓰기는 부족했다. 방과후 수업 때 내 수준에 맞는 ESL 수업으로 실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학교에서 주는 숙제는 내신 관리에 매우 중요한데 YBM 센터에서 도와주니 제때 제출할 수 있었고 그 덕에 학교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을 통해 자녀를 유학보냈던 학부모 이옥희(50)씨는 “영어 실력도 학교 공부도 자신감이 붙어야 오르는 것을 알게 됐다”며 “YBM 교사의 365일 24시간 밀착 관리가 아이가 말하기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해준 덕에 한국에 있는 것처럼 미국 유학에 안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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