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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 위 인공위성 발사대’ 시험비행 성공

중앙일보 2019.04.15 00:08 종합 1면 지면보기
‘하늘 위 인공위성 발사대’ 시험비행 성공

‘하늘 위 인공위성 발사대’ 시험비행 성공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인 ‘스트래토론치’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서 비행하고 있다. 민간 항공업체인 ‘스트래토론치 시스템’이 개발해 이날 시험비행에 성공한 이 항공기는 보잉747 여객기용 엔진 6개를 탑재한 쌍동기(동체가 2개인 항공기)로 인공위성 탑재 로켓을 발사하는데 쓰기 위해 만들어졌다. 날개 길이가 117m로 축구장보다 길며 세로 길이 72.5m, 착륙용 바퀴가 28개다. 스트래토론치는 이날 시험비행에서 최고 시속 304㎞, 최고 고도 5182m를 기록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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