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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137조원

중앙선데이 2019.04.13 00:21 631호 15면 지면보기
세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우버(Uber)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했다. 우버는 올해 상장하는 IT기업 중 단연 ‘최대어’다. 역대 톱10급 공모 규모와 기업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 언론은 우버가 상장으로 100억 달러(약 11조4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상장 후 기업가치는 700억 달러(약 80조원)에서 1200억 달러(약 13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77조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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