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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메마른 나무에도 새 생명이

중앙일보 2019.04.12 00:04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 컷 4/12

한 컷 4/12

메마른 나무가 생명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봄 햇살에 푸른 속살을 내보이며 웃고 있습니다. 두 달 전 잘라낸 나무에서 자라난 새싹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합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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