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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우리집] 저온 농축으로 양배추즙 불편한 맛 제거 …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중앙일보 2019.04.12 00:02 Week& 3면 지면보기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사진)는 차별화된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을 깔끔하게 잡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이용해 35~50도의 낮은 온도에서 양배추를 농축했다.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을 잡고 영양은 고스란히 살렸다. 또 액상과당 대신 사과·매실을 넣어 더욱 먹기 편한 맛을 구현했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주원료인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옛 고서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된 창출·진피를 더해 품질을 높였다. 주원료인 양배추는 물론 진피·창출·케일·매실·사과 등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으로 엄선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양배추브로콜리 200포(약 3개월분) 구매 시 비타민C 1박스(56정), 300포(약 5개월분) 구매 시 아이시안 루테인골드 1박스(30캡슐)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 콜센터(080-313-9988)를 통해 제품 상담과 구매가 가능하다.
 
 
박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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