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 개발호재로 이목 집중

중앙일보 2019.04.11 14:04
김제시 금구면에 들어서는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가 전주 및 새만금 사업의 개발호재로 떠오르고 있다. 새만금사업 지역인 전라북도 김제시가 이번 새만금 국제공항 예타면제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를 완료한 대단지 아파트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는 교통, 자연, 신도시비전 3박자를 모두 갖춰 삶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새로운 도심형 명품아파트이다.  
‘사람중심·자연중심’을 표방한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는 지하1층~지상28층, 6개동 총 666세대 규모로 선호도 높은 4-Bay 공간구성을 통해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실현하였으며 시공사로는 서희건설이 참여했다.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5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춰주고, 발코니 확장 시공비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에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또한 금구 초등학교, 금구 중학교, 전북 명문 고등학교인 상산고등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 인프라를 갖춤으로써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교통접근성도 주목 받고 있는데, 새만금~전주를 연계하는 55.9km 새만금 고속도로 도로망 구축으로 전북권 주요 고속도로 연계성이 향상되며, 인근에 김제금구 도시개발 사업인 대율저수지(면적70여만평) 개발과 코웰패션 김제 물류유통단지 조성으로 2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 관계자는 “추가 분담금이 없다는 확정분담금 확약서, 계약금 안심보장 확약서 발행과 함께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입주 후 주택가격 하락’에 대한 불안감을 방지하고 있다”며, “시세보다 가격이 하락할 경우 분양금액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프리미엄 보장제도를 실시하여 소비자의 불안감도 낮췄다”고 전했다.
한편, 남전주IC 서희스타힐스 신규조합원 가입조건은 전라북도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서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면적기준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누구나 가능하다.
홍보관은 현재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