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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신설될 7호선 역 앞, 호수공원 옆 프리미엄

중앙일보 2019.04.11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청라 레이크 봄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상징인 중앙호수공원 인근에 ‘청라 레이크 봄’(조감도) 오피스텔과 상가가 공급된다. 청라 레이크 봄은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오피스텔 342실과 상가 78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의 경우엔 특히 도심 수로인 커넬웨이를 누릴 수 있는 국제업무단지의 황금입지에 조성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최근 연장이 확정된 지하철 7호선 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초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이와 함께 BRT 노선, 공항철도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제3 연륙교와 제2 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경우 인근 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해져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청라 레이크 봄 오피스텔은 총 3개 타입으로 소형 특화평면(전용 25㎡대)이 적용됐다. 1인 가구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생활 편의에 필요한 시스템을 갖췄다.
 
꾸준한 인구 유입도 호재다. 청라국제도시는 현재 계획 인구 9만 명을 초과한 상태로 총 사업비 4조7000억 원을 들여 국제적인 업무단지로 조성 중인 G시티 2만9000명을 비롯해 스타필드청라(4000명)·차병원의료복합타운(8000명)·하나금융타운(4000명)·도시첨단산업단지(6000명)·로봇랜드(3000명) 등 고용창출만 6만5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1877-929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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