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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완다 대학살 25주기 추모 행진

중앙일보 2019.04.09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르완다 대학살 25주기 추모 행진

르완다 대학살 25주기 추모 행진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가운데) 이 7일(현지시간) 수도 키갈리에서 열린 르완다 대학살 25주기 추모 행진 ‘워크 투 리멤버’에 참가해 20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걷고 있다. 아비 아흐메드 에티오피아·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왼쪽부터),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왼쪽 다섯째) 등이 르완다 의회를 출발해 아마호로 국립축구경기장까지 이어지는 행진을 함께 했다. 르완다 대학살은 1994년 정권을 잡은 후투족이 소수 민족 투치족 등 80만여 명을 100여일간 학살한 사건으로 근래 최악의 집단학살로 기록됐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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