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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공실률 0%대 노른자 상권, 중앙공원 조망

중앙일보 2019.04.05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분당 지웰 푸르지오 상업시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매분기 발표하는 전국 주요 지역별 상가 공실률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는 수도권 주요 상권으로 분류되는 지역(강남·잠실·신사·명동·압구정 등) 중 유일하게 0.9%로 0%대의 공실률을 기록했다. 임대수익과 직결되는 공실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상권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의미다. 이처럼 수도권 최고의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당에 랜드마크 상가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성남시 수내동에 들어서는 ‘분당 지웰 푸르지오’(투시도) 상업시설이다.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단지의 지상 1층과 2층에 각각 들어서며, 분양 규모는 72실이다. 분당 지웰 푸르지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수내동 일대는 주중·주말의 구분 없이 일주일 내내 사람들로 붐비는 전천후 상권으로 꼽히는 곳이다. 이 상업시설은 기본적으로 단지 반경 2㎞ 이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37만명을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있는 분당천과 분당중앙공원과 직접 이어지는 출입구를 통해 공원 방문객도 쉽게 끌어들일 수 있다. 이 상업시설은 또 주거단지·오피스·공원이 어우러진 주변 환경 때문에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가능다. 아파트는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 1811-711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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