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eisure&] 업계 첫 붐 소재 적용 고기능 워킹화 ‘퀀텀’ … 압도적 쿠셔닝으로 걷는 즐거움도 UP

중앙일보 2019.04.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아이더
고기능성 워킹화 퀀텀은 압도적 쿠셔닝과 안정적 피팅감으로 피로도를 최소화시켜주며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 컬러로 데일리 워킹화로도 좋다. [사진 아이더]

고기능성 워킹화 퀀텀은 압도적 쿠셔닝과 안정적 피팅감으로 피로도를 최소화시켜주며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 컬러로 데일리 워킹화로도 좋다. [사진 아이더]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문화가 퍼지고 있다. 여기에 ‘애슬레저(athleisure·운동경기와 레저의 합성어)’ 트렌드까지 맞물리는 추세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아웃도어 브랜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고기능성 워킹화 ‘퀀텀(QUANTUM)’을 선보였다. 처음으로 자체 E-TPU 기술인 붐(BOOM)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붐(BOOM, E-TPU) 소재는 우수한 반발탄성력과 충격흡수력을 갖추고 있어 발에 전해지는 충격과 피로도를 최소화시키는 장점을 지녔다.
 
퀀텀 워킹화가 제공하는 뛰어난 쿠셔닝은 에너지를 되돌려 보행 시 소모되는 체력을 줄여준다. 또 적은 힘으로도 오랜 시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보행을 유도한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뛰어난 ‘EXGRIP 아웃솔(겉창)’을 적용해 도심 속 아스팔트는 물론 산길, 자갈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걷기가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퀀텀은 다변화하는 기후와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 편안한 워킹이나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방수·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소재를 사용했다. 신발 갑피 부분은 유연하고 신축성이 뛰어난 에어니트(Air Knit)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발에 밀착되는 피팅감을 제공한다.
 
신발 끈이 풀려 보행을 방해하는 불편함도 최소화했다. 신발 끈 매듭으로 피팅감을 조절하는 방식이 아닌 다이얼을 돌려 끈을 조이는 BOA(보아) 다이얼을 장착했다. 탈착이 쉽고 빠르며 발 전체를 균형 있게 잡아줘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착용 내내 발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발 냄새 제거와 항균 작용이 뛰어난 대나무사 인솔(깔창)을 사용했다.
 
압도적인 쿠셔닝을 제공하는 퀀텀은 심플한 디자인과 은은한 컬러로 데일리 워킹화로 착용하기 좋다. 다양한 캐주얼웨어와 연출해도 어색함이 없이 어우러지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도 특징이다. 색상은 남녀 공용으로 챠콜·그레이·화이트 세 가지로 출시했다. 여성용의 경우 은은한 핑크 색상 한 가지를 추가했다.
 
아이더는 퀀텀 출시와 더불어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 ‘퀀텀 언박싱(Unboxing·개봉기)’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기능성’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에 맞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박보검이 퀀텀 신발이 지닌 뛰어난 기능을 상세하면서도 재미있게 전달하는 영상으로 구성했다.
 
권대웅 아이더 신발기획팀장은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신발 선택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발에 전해지는 피로도를 최소화시켜주고 안정된 착용감을 제공하는 기능성을 제대로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며 “아웃도어 최초로 붐(BOOM) 소재를 적용한 아이더의 퀀텀은 압도적인 쿠셔닝과 최상의 피팅감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일상 속 걷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