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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이제 스물한 분 남았습니다

중앙일보 2019.04.03 00:06 종합 18면 지면보기
정의기억연대는 대구에 사시던 97세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 한 분이 지난달 31일 새벽 1시경에 별세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유가족의 뜻에 따라 할머니에 대한 것은 비공개로 합니다”라고 전하며 “할머니,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세요.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고 덧붙였다.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1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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