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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국산 원료육만 사용, 식품·품질 안전성 인증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은 축산식품 브랜드로 국산 원료육만 사용한다. [사진 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은 축산식품 브랜드로 국산 원료육만 사용한다. [사진 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축산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농협목우촌은 국산 원료육만 사용하는 축산식품 브랜드로 1995년 출시됐다. 농협중앙회의사업분사 형태로 운영되다 2006년 자회사로 독립했다.
 
농협목우촌의 대표 육가공 브랜드 주부9단은 올해로 출시 21주년을 맞았으며, 지난해 말 프리미엄 브랜드 ‘프라임(PRIME)’을 선보였다.
 
농협목우촌은 95년 전북 김제시에 돈육가공공장, 99년에 충북 음성에 계육가공공장을 설립했다. 모두 ISO9001, ISO22000 및 HACCP 인증을 받았다.
 
2003년에는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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