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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40년 노하우로 욕실 리모델링 해법 제시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이누스
이누스는 실용적인 욕 실 조성을 통해 생활 의 품격을 높여 준다. [사진 이누스]

이누스는 실용적인 욕 실 조성을 통해 생활 의 품격을 높여 준다. [사진 이누스]

이누스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종합욕실자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이누스는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국내 최고 품질의 비데·위생도기·수전금구·타일 등의 욕실용품을 자체 생산한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누스의 위생도기·타일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우수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뛰어난 품질의 제품으로 아름답고 실용적인 욕실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2014년에 아이에스동서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욕실 리모델링 해법을 제시하는 이누스바스를 론칭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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