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국가브랜드 대상] 나트륨 함량 적고 미네랄 성분 풍부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신안천일염
900여 어가가 천연 갯벌에서 연간 23만t의 신안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신안군]

900여 어가가 천연 갯벌에서 연간 23만t의 신안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신안군]

신안천일염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천일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이다.
 
신안천일염은 국내 천일염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한다. 900여 어가가 천연갯벌에서 연간 23만t을 생산한다. 세계 최고급으로 인정받는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보다 나트륨 함량은 적고 미네랄 성분은 월등히 많으며 맛 또한 뛰어난 명품 천일염이다.
 
2008년 염관리법 개정으로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되면서 신안군은 식품으로 위생기준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염전 주변 환경 정비 및 친환경 소재로 교체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