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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회원 한 명당 2명의 매니저가 밀착 관리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가연결혼정보
가연결혼정보는 최적의 후보자를 찾아 만남을 주선한다. [사진 가연결혼정보]

가연결혼정보는 최적의 후보자를 찾아 만남을 주선한다. [사진 가연결혼정보]

가연결혼정보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결혼정보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수상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소중한 가정을 만든다는 소명의식 아래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 최적의 후보자를 찾아내고 만남을 주선해주는 성혼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2006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했다. 기존의 1차원적인 매칭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업계의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독자 개발한 GMS(Gayeon Matching System)를 기반으로 성혼율을 높인다. 또한 회원 한 명당 전문교육을 이수한 2명의 매니저(커플·매칭)가 밀착 관리해 신뢰를 높인다.
 
가연은 지난 2018년 4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철저한 신원 인증을 바탕으로 한 무료 데이팅 앱 ‘매치코리아’도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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