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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판로 확보 도와 생산자들에게 큰 힘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의성장날
의성장날은 직거래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는 쇼핑몰이다. [사진 의성군]

의성장날은 직거래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는 쇼핑몰이다. [사진 의성군]

‘의성장날’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농특산물쇼핑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증가를 위해 지난 2006년 개설돼 현재 87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있다. 품질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지난해엔 전년보다 매출이 66.5%나 증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의성군 생산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장날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 입점 업체들의 땀과 정성”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 지속적인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의성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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