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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한류 콘텐트 발굴 등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활동’ 모습. [사진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활동’ 모습. [사진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면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롯데면세점은 아시아 1위, 세계 2위의 면세업자로 국내에서 8개 지점, 해외 7개 국가에서 12개 매장을 운영한다. 해외점 및 현지 영업사무소 기반의 한류 콘텐트 발굴 및 국내외 기업과 마케팅 제휴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메디힐 장학재단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관광 체험을 지원하는 ‘롯데면세점-메디힐 글로벌 엠버서더’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 또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 통역안내사 육성을 위한 ‘낙향팔도’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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