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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항산화 효과 탁월, 전국 생산량의 70% 차지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청양구기자
청양구기자는 건강·미용 효과가 뛰어나다. [사진 청양군]

청양구기자는 건강·미용 효과가 뛰어나다. [사진 청양군]

청양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청양 구기자’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구기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5년 연속 수상이다.
 
구기자는 기억력·학습능력·성기능·간기능을 개선하고 항산화·피부미용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진시황이 구한 불로장생의 세 가지 처방전에 쓰이는 약재로 들어갔다는 전설 덕분에 ‘진시황의 불로초’로도 불리는 청양구기자는 한·중·일 등지에 분포되어 있으나, 청양의 기후와 토양이 구기자 재배에 가장 적합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는다. 생산량 또한 전국의 약 70%를 차지한다.
 
청양군은 청양 구기자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표준재배법을 개발·보급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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