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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올레인산 풍부해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중앙일보 2019.04.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홍천늘푸름한우
올레인산이 풍부한 홍천한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도 좋다. [사진 홍천군]

올레인산이 풍부한 홍천한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도 좋다. [사진 홍천군]

홍천늘푸름한우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한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8년 연속 수상이다.
 
‘홍천한우’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홍천 한우사육 농가는 적정사육 규모로 운영하고 개체별 체계적인 관리로 엄격한 맞춤형 사육을 하고 있다.
 
홍천한우는 육질이 건강하면서도 맛이 좋다. 특히 홍천군이 강원대와 개발한 한우 건강식 ‘알콜발효사료’는 한우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도 있다. 홍천한우는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한우’를 모토로 하는 홍천군의 노력이 담겨있는 브랜드다.
 
홍천군은 무항생제 유기축산 인증 및 사육시설 현대화 친환경 축산 제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친환경농장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친환경 축산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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