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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새로운 기독교 장묘문화 선도하는 추모공원

중앙일보 2019.04.0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의 비전은 평안한 안식처다. [사진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의 비전은 평안한 안식처다. [사진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에 있는 추모공원으로, 새로운 기독교 장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04년 6월에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됐다. 5만2562㎡(1만5900평)의 대지 위에 12개 동 4628㎡(1400평) 건축물과 대형 주차장, 안락한 휴게공간을 갖춘 자연 친화적 추모공원이다.
 
추모공원 주변의 임야를 공원화하면서 조성된 둘레길을 24시간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과 종교단체 등에도 매년 약 1억 원을 기부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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