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국가브랜드 대상] 한국조리협회서 전통갈비탕 명인으로 지정

중앙일보 2019.04.0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정성담
정성담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외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정성담은 안전한 재 료와 차별화된 맛·영 양으로 고객에게 사 랑을 받고 있다. [사진 정성담]

정성담은 안전한 재 료와 차별화된 맛·영 양으로 고객에게 사 랑을 받고 있다. [사진 정성담]

‘자연에 큰 정성을 담다’라는 뜻을 가진 정성담은 2003년 경기도 안양에서 설농탕 전문점으로 출발해 현재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한상차림 숯불구이 전문점, 전통갈비탕 전문점, 한식 출장뷔페, 로스터리 카페 등 4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성담 갈비탕은 한국조리협회에서 전통갈비탕 명인으로 지정되었을 만큼 차별화된 맛과 영양으로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정성담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배양자 대표가 산지에 직접 찾아가 꼼꼼히 품질을 살핀 뒤 구매해 식당으로 공수한다. 고객에게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