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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날씨와 상관없이 즐기는 도심 속 테마파크

중앙일보 2019.04.0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800만 명이 찾는 테마파크다. [사진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800만 명이 찾는 테마파크다. [사진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테마파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10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레저 산업을 대표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약 80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도심 속 테마파크다. 날씨와 상관없이 365일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로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이점과 첨단 놀이시설,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천정 유리 돔 자연광 아래 펼쳐진 실내 파크 ‘어드벤처’는 테마와 스토리가 담긴 첨단 놀이시설과 공연이 펼쳐진다. 석촌호수 가운데 실외 파크인 ‘매직 아일랜드’는 이국적 건축물이 낭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민속박물관’ ‘아이스링크’까지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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