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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주유·외식·쇼핑 등 제휴 영역 확대

중앙일보 2019.04.0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기아레드멤버스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로 차량 수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사진 기아차]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로 차량 수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사진 기아차]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자동차멤버쉽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8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기아레드멤버스는 2006년부터 기아자동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브랜드다. 회원은 구매 차종, 신차 구매 횟수에 따라 5만~100만 포인트까지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 받고, 이를 차량 구매 시 또는 AUTO Q나 제휴처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기아레드멤버스를 통해 자동차보험·주유·외식·쇼핑 등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영역을 확대해왔다. 차량관리 서비스의 경우 8년간 8회의 정기점검을 무상 제공한다. 또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를 통해 M포인트 및 레드포인트 추가 적립, 차량 구매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로 차량을 수리받는 신차 케어 프로그램 ‘K-스타일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선택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 라이프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KIA VIK’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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