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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100% 생우유’원료로 사용해 신선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투게더 
투게더는 우리나라 아이스크림의 대표 장수제 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 빙그레]

투게더는 우리나라 아이스크림의 대표 장수제 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 빙그레]

빙그레 ‘투게더’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아이스크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8년 연속 수상이다.
 
투게더는 1974년 출시 이후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우리나라 아이스크림의 대표 장수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정통 아이스크림으로 분유가 아닌 ‘100% 생우유’를 원료로 사용해 신선함과 풍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투게더는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안전하고 신선한 국산 우유만을 사용하는 제품을 보증하는 국산우유사용 인증(K-MILK 인증)을 받았다. 900mL 용량에 56%의 국산 농축유(2배)를 사용해 실제로 투게더에 사용된 원유는 1000mL가 넘는 셈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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