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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카페 아다지오’의 맛과 향 높인 신제품 선봬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파리바게뜨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는 로스팅 단계부터 차별화했다. [사진 파리크라상]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는 로스팅 단계부터 차별화했다. [사진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베이커리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7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의 맛과 향을 한 단계 높인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Café Adagio Signature)’를 선보였다. 싱글 오리진 생두(브라질·콜롬비아·파푸아뉴기니 등)의 장점을 조합해 최적화된 비율로 배합했다.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는 로스팅 단계부터 차별화했다. 치즈케이크·마카롱 등 파리바게뜨 베이커리 제품과 조화를 이룬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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