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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자연순환형 농업 구축해 ‘유기농의 메카’로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친환경유기농업도시 괴산
괴산군은 자연순환형 농업체계 구축 노력으로‘유기농 메카’로 자리 잡았다. [사진 괴산군]

괴산군은 자연순환형 농업체계 구축 노력으로‘유기농 메카’로 자리 잡았다. [사진 괴산군]

괴산군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년 연속 수상이다.
 
괴산군은 자연순환형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각종 지원사업과 주민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 인식 전환과 유기농 시장 선점을 위해 2012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군’을 선포했다. 이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등을 건립하고 사료작물 재배 확대 등 경종 농업과 축산, 임업이 연계하는 1단계 자연순환형 농업 체계를 구축했다.
 
2015년엔 108만 명이 참가한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하면서 괴산군은 유기농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군은 유기농업 면적 확대, 인증 활성화, 유통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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