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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풍성한 축제, 콘텐트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순천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이 있는 생태관광지다. [사진 순천시]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이 있는 생태관광지다. [사진 순천시]

순천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가장 방문하고싶은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순천시는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이 있어서 한 번 와보면 또 오고 싶은 생태 관광지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봄꽃향연, 정원 월드투어페스타 등 사계절 축제가 어우러져 관광객을 모은다.
 
아울러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 여행 국제교향악축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낙안민속문화축제, 순천만갈대축제 등 다양한 콘텐트도 갖추고 있다.
 
순천시의 또 하나의 매력은 고들빼기김치·짱뚱어탕·닭구이·곱창·웃장국밥 같은 음식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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