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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작품성·흥행성 겸비한 다양한 뮤지컬 선봬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오디컴퍼니
오디컴퍼니 뮤지컬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했다. [사진 오디컴퍼니]

오디컴퍼니 뮤지컬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했다. [사진 오디컴퍼니]

㈜오디컴퍼니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문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오디컴퍼니는 공연예술 콘텐트를 기획·제작하는 글로벌 공연 제작사다. 2001년 설립돼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을 선보였다. 국내 최고의 흥행 실적을 이뤄낸 ‘지킬앤하이드’를 필두로 ‘맨오브라만차’ ‘닥터지바고’ ‘드라큘라’ ‘그리스’ 등을 통해 한국 뮤지컬 대상, 한국 뮤지컬 어워즈 등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부터 공연 중인 ‘지킬앤하이드’의 경우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도 높은 연출로 평단과 관객 모두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30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뮤지컬‘그리스’도 완전히 새로워졌다. 고유의 정서와 재미는 유지한 채 현시대를 반영한 각색, 세련된 편곡, 트렌디한 무대와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졌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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