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세분화된 밥맛 구현, 적외선 센서 ‘IR밥솥’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쿠첸
쿠첸은 밥솥에 적외선(IR)센서를 적용한 IR밥솥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 쿠첸]

쿠첸은 밥솥에 적외선(IR)센서를 적용한 IR밥솥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 쿠첸]

쿠첸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전기압력밥솥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쿠첸은 뛰어난 기술력, 차별화된 디자인, 고객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기능 등으로 프리미엄 밥솥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적외선(IR) 센서를 적용한 명품철정 미작에 이어 2017년 IR미작 외 총 7종의 IR밥솥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IR센서란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제어방식으로 밥솥의 온도·화력 등을 조정해 돌솥밥·가마솥밥·뚝배기밥·누룽지 등 세분화된 밥맛을 구현한다. 쿠첸의 IR밥솥은 약 100일 만에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하며 밥솥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안착했다.
 
IR밥솥 라인업으로 가장 최근 출시된 IR미작 클린가드(CJR-PM0610RHW)는 밥솥 사용 트렌드 변화를 반영한 제품이다. IR센서와 함께 클린가드·냉동보관밥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