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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50여 명 전담 교수진이 직접 검사·상담 맡아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강남센터에선 모든 검진 결과에 대해 교수가 직접 설명한다. [사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선 모든 검진 결과에 대해 교수가 직접 설명한다. [사진 서울대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이하 강남센터)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헬스케어시스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이다.
 
강남센터는 건강 증진과 예방의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03년 서울대학교병원의 축적된 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돼 국내외 최고수준의 검진센터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정밀의학 플랫폼 구축 등 미래의학 연구로도 명성을 높이고 있다.
 
강남센터는 맞춤식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50여 명의 전담 교수진이 직접 검사와 상담을 시행함으로써 정확한 조기 진단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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