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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현대인 식습관 고려해 지방 소화효소 등 보강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베아제
 베아제는 다층혼합형정제 를 통해 위와 장에서 작용 한다. [사진 대웅제약]

베아제는 다층혼합형정제 를 통해 위와 장에서 작용 한다. [사진 대웅제약]

베아제가 2019년 국가브랜드대상 소화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베아제는 1987년 출시된 일반의약품으로 대웅제약이 개발한 다층혼합형정제를 통해 위와 장에서 두 번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현대인의 변화된 영양 섭취 비율을 고려한 특허 받은 배합비로 7가지 성분을 한 알에 담아 탄수화물·지방·단백질에 모두 작용한다. 시메치콘 성분이 함유돼 복부가스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2004년에는 육류 섭취가 늘어난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단백질과 지방 소화효소를 보강하고 가스 제거 성분을 강화한 9가지 성분의 닥터베아제를 출시했다.
 
박민정 대웅제약 베아제 PM은 “베아제는 한국인 대상의 임상시험을 통해 2단계 빠르고 강력한 소화 효과가 입증된 것이 강점으로 비급여 병원 처방 1위 소화제”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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