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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6단계 토털케어 플러스’ 탑재해 청정성능↑

중앙일보 2019.04.0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넓은 공간을 빠르게 정화한다. [사진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넓은 공간을 빠르게 정화한다. [사진 LG전자]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공기청정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LG전자가 청정면적을 키워 더 강력해진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팬 모양을 바꿔 보다 넓은 공간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청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실내공기 청정기 단체표준(SPS-KACA002-132)에 따른 일반 공기청정기 인증과 학교용 공기청정기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또 초미세먼지 필터가 기존보다 30% 더 촘촘해진 ‘6단계 토털케어 플러스’를 탑재해 청정성능도 더 강력해졌다.
 
‘클린부스터’는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에만 있는 장치다. 강한 바람을 만들어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는 방식으로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다. 360도 디자인은 전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청정할 수 있어 사각지대가 줄어든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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