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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TS샴푸’ 모델 됐다

중앙일보 2019.04.02 16:47
 대표 브랜드 TS샴푸로 유명한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은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TS샴푸 등 TS제품들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손흥민 선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축구무대에서 최고의 선수임이 이미 증명되었고 무엇보다도 손흥민 선수가 운동장 안에서나 밖에서 보여준 겸손함과 성실함이 TS트릴리온이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하기에 TS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모발은 20대부터 관리해야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 같이 젊고 건강한 모델을 발탁했으며, TS샴푸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손흥민 선수는 이번 TS트릴리온 광고모델 촬영을 마친 후 영국으로 돌아갔다.  
 
TS트릴리온의 TS샴푸는 자연 유래성분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샴푸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소와 함께 미세먼지 세정효과 테스트를 통해 1회 사용으로 미세먼지량이 91.58% 감소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TS트릴리온 관계자는 “모발과 두피 역시 미세먼지 주의가 필요하다”며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최악의 대기상태인데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충분히 씻어내야 하기에 TS샴푸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TS샴푸는 꾸준한 재구매 고객을 바탕으로 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등 TV홈쇼핑과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올리브영, 롭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TS트릴리온은 미국, 중국, 동남아, 호주 등지로 판로를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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