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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평촌신도시 생활권·역세권, 용산역 30분대

중앙일보 2019.03.29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안양호계 두산위브
두산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안양호계 두산위브’(투시도)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 지난해 12월 1순위에서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던 단지다. 현재 청약 부적격 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전체 지상 37층 8개동, 855가구의 재개발 단지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홈플러스·롯데백화점·뉴코아아울렛·롯데마트 등이 있다. 여기에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호성초·호원초·호계중·평촌시립도서관·평촌학원가 등도 가깝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1㎞에 있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이용하면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추진 중인 GTX-C노선이 개통되면 금정역에서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과 월곶~판교선이 각각 2026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안에는 테마형 놀이공간이 4개소가 조성되고 주민운동시설·휴게공간·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약 380m)도 설치된다. 전기·수도·가스 원격 검침 시스템과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 등이 설치된다.
 
 문의 1899-0501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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