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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외발로 한계령도 넘어요

중앙일보 2019.03.28 00:30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 컷 3/28

한 컷 3/28

출근길 한강에서 외발자전거를 탄 라이더를 만났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바퀴가 하나라 주행하기 어렵지 않나요?”, 그가 말합니다. “두발보다 어렵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면 미시령도 넘고 한계령도 넘을 수 있어요, 오늘은 두물머리까지 150㎞를 달릴 겁니다” 
 
여의도=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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