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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진로탐색을 위한 글로벌컬쳐 프로그램 진행

중앙일보 2019.03.27 15:32
한성대, 글로벌컬쳐 프로그램 ‘패션 사진 : 전문 패션·예술 사진작가’특강 진행1

한성대, 글로벌컬쳐 프로그램 ‘패션 사진 : 전문 패션·예술 사진작가’특강 진행1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3월 26일(화) 오후 3시 교내 연구관 지하 1층 전시실에서 2019학년도 글로벌컬쳐(Global Culture) 프로그램으로서 ‘패션 사진 : 전문 패션·예술 사진작가(Fashion Shoot : Professional Fashion/Art Photographer)’특강을 개최했다.  
 

한성대 잉글리시라운지, ‘패션 사진 : 전문 패션·예술 사진작가’특강 열어 패션·예술 분야 영어 감각을 키우는 계기 마련

한성대 잉글리시라운지(English Lounge)는 2016학년도 1학기부터 학생들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문화적·언어적 교류를 활발히 하도록 돕기 위해 글로벌컬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패션·예술 분야의 영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동시에 사진작가의 세계를 소개하여 학업 외적의 진로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에는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교양영어교육과정 스콧 맥래플린(Scott McLaughlin) 교수, 특강 강사인 로렌 허친스(Loren S. Hutchins) 사진작가를 비롯하여 패션 및 예술에 관심 있는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사진작가 소개 △사진촬영 기법 안내 △사진촬영 실습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패션·예술 분야와 관련된 영어 강의를 듣는 한편 전문적인 도구 및 조명을 직접 사용하여 사진촬영을 진행해 봄으로써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대학 측은 패션과 예술이 활발하게 교류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패션·예술분야 사진촬영 특강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의정 학생(글로벌패션산업학부 3학년)은 “글로벌컬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영어 공부도 하면서 문화교류, 직업탐색 등의 활동도 같이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앞으로 자유롭고 부담 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대 잉글리시라운지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벗어나 영어를 자유롭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글로벌컬쳐 이외에 △아이스브레이킹(Ice Breaking; 어색함 깨기) △포토스캐빈저(Photo Scavengers; 한정된 시간 내에 지정된 대상 사진찍기) △비건볼(Vegan Bowl; 채식주의자 식단 체험) 등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권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면서 특정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올 1학기에는 패션과 예술을 주제로 한 총 3개의 글로벌컬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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