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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인도연구소·HK+사업단과 ‘간디, 세상을 바꾸다’ 특강 개설

중앙일보 2019.03.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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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학과 교수) 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간디아슈람)에서는 간디의 정신을 국내에 소개하고 전파하고자 전국의 대학교에서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간디를 주제로 한 특강 시리즈 <간디, 세상을 바꾸다>를 개설하여 진행한다.  
 
올해는 ‘위대한 영혼’이라 불리는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세계에서 존경받는 인물인 마하트마 간디의 탄생 150주년이다. 이를 기념하여 인도는 물론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인도의 모디 총리가 한국의 대학에 방문하여 간디 흉상을 기증하는 등의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 시리즈의 첫 강의로서  2019년 3월 29일(금) 오후 1-3시에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김찬완 교수(인도연구소장)가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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