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교 호수공원 내려다보고 인근에 신분당선

중앙일보 2019.03.27 14:55 경제 5면 지면보기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조감도 [사진 한화건설]

한화건설은 경기도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서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백화점·아쿠아리움·호텔 등 들어서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에는 수원컨벤션센터·갤러리아 백화점·아쿠아리움·호텔이 들어선다. 특히 갤러리아 백화점은 연면적만 15만㎡로 경기도 남부권을 대표할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쿠아리움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조성된 아쿠아플라넷63의 2배 규모다. 호텔은 288실 규모로 유명 호텔브랜드인 메리어트가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은 입지여건이 좋다.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있는데, 일부 상가에서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나들이객을 끌어 모으기에 유리하다.
 
또한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반경 600m 안에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이 가깝다. 주변에는 신풍초·광교호수초·다산중 등 교육시설도 밀집해 있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북측에는 경기융합타운과 광교법조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은 풍부하고 안정적인 배후수요에 희소성까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꾸준하게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