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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무료 스포츠 경기 결과 예측 앱 스코어 등 맞춘 유저에게 상금도

중앙일보 2019.03.27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피클플레이
피클플레이의 피클 MC 이현경?강아랑?김세희(왼쪽부터). 이들 피클 MC는 해당 일의 경기 관련 주요 이슈 및 스포츠 관련 상식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 피클플레이]

피클플레이의 피클 MC 이현경?강아랑?김세희(왼쪽부터). 이들 피클 MC는 해당 일의 경기 관련 주요 이슈 및 스포츠 관련 상식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 피클플레이]

글로벌 스포츠·문화 콘텐트 스타트업 WAGTI(왁티)가 지난 14일 무료 스포츠 경기 결과 예측 앱인 ‘피클플레이(PICKLE PLAY)’를 공식 출시했다.
 
피클플레이(PICKLE PLAY)는 특정 종목에만 관심과 응원을 보내는 ‘스포츠 편식’을 해소하고 스포츠 경기 자체에 몰입과 재미를 더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유저는 매일 진행되는 농구·배구·축구·야구 등 다양한 프로 경기 중 피클플레이(PICKLE PLAY)에서 선정한 최대 5개 경기의 결과를 예측해 픽(Pick) 카드로 제출하게 된다. 예측 항목은 승무패와 세트 스코어 등 경기 결과와 관련된 내용이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참여 가능하다. 5개 항목을 모두 맞힌 유저에게는 매일 새롭게 설정되는 상금이 균등 배분된다. 현재는 리그가 진행 중인 남녀 농구 및 배구, K리그, 프로야구 경기 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피클플레이(PICKLE PLAY)에서는 일반인도 재미있고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2~3분 분량의 데일리 영상을 제공한다.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 김세희 SBS Sports 아나운서, 이현경 e-스포츠 아나운서 등 3명의 피클 MC가 해당 일의 경기 관련 이슈, 스포츠 상식 등을 전달한다.
 
또 애플리케이션 내 피클랩(PICKLE LAB)을 통해서 적중률이 높은 상위 100인의 픽 종합 결과와 톱 10인의 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피클랩의 정보는 친구 초대, 인앱 구매, 피클 매치 참여에 따라 채워지는 피클볼 게이지 100% 달성 등을 통해 획득하는 피클볼을 사용해 확인할 수 있다. 추후 ‘리더보드’ 기능을 추가해 유저 본인의 피클플레이(PICKLE PLAY) 순위를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WAGTI(왁티) 강정훈 대표는 “조만간 미국·일본 등 글로벌 론칭을 통해 글로벌 피클플레이(PICKLE PLAY)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피클플레이(PICKLE PLAY)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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