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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특허 28건 보유, 안전하고 인체공학적 고품질 매트리스로 수면의 질 향상

중앙일보 2019.03.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금성침대
40년간 노하우로 품질 좋은 침대를 만드는 금성침대 고 중환 대표가 ‘제46회 상공 의 날 대통령 산업포장’을 받았다. [사진 금성침대]

40년간 노하우로 품질 좋은 침대를 만드는 금성침대 고 중환 대표가 ‘제46회 상공 의 날 대통령 산업포장’을 받았다. [사진 금성침대]

침대전문 회사인 금성침대의 고중환 대표가 ‘제46회 상공의 날 대통령 산업포장’을 지난 20일 받았다.
 
금성침대는 40년간 노하우를 집약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좋은 품질의 침대를 체계적으로 생산하며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매트리스의 선택기준이 수면의 질을 바꾼다’는 열정을 바탕으로 깐깐한 품질관리와 꾸준한 연구개발에 힘써왔다.
 
지난 1978년 창업 이래 금성침대는 획기적인 매트리스 부품을 개발해 현재까지 침대 관련 지식 재산권 91건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품의 안전과 품질을 인정받아 ‘제품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회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산업포장을 받은 고 대표는 가구업계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85호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침대 기능공으로 시작해 독창적인 침대용 스태플클립 제조방식과 침대용 누비 제조 방식을 고안해 우리나라 침대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꾸준한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제작한 금성침대의 매트리스는 조달 우수 제품에 선정된 것은 물론 지난해까지 28건의 등록특허를 통해 국민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금성침대가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자연에 가까운 소재로 만든 고품질 매트리스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많은 요소를 만족시키고 있다. 고 대표의 올해 대통령 산업포장 수훈은 금성침대가 지속해서 쌓아 올린 브랜드 가치와 영향력을 널리 인증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고중환 금성침대 대표는 “사물을 보는 남다른 시선과 스스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이 기술개발의 시작이라는 일념으로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편안한 침대 개발에만 몰두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정직한 운영에 힘쓰며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 금성침대매장에서는 대통령 산업포장 수훈을 알리고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침대세트를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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