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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방수·투습 기능성은 기본, 트렌디한 컬러와 스타일까지

중앙일보 2019.03.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네파 ‘바스토’
 네파 모델 전지현이 기능성, 스타일을 겸비해 다양하게 활 용할 수 있는 바스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네파]

네파 모델 전지현이 기능성, 스타일을 겸비해 다양하게 활 용할 수 있는 바스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수재킷 ‘바스토’를 출시했다.
 
바스토는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원단을 사용해 탁월한 방수·투습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무게는 15%가량 줄여 가볍고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감이 없고, 뒷면에 적용된 암홀 부분 타공 디테일과 안쪽 매시 소재로 통풍이 잘되도록 디자인됐다. 아울러 일반적인 방수재킷의 단점인, 착용 시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쾌한 착용감도 느낄 수 없다.
 
또한 바스토는 친환경 인증을 받고 친환경 발수를 적용한 고어텍스 소재로 제작됐다. 전체 생산과정에서 자연 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었음을 보장해주는 제도인 블루 사인 인증을 획득한 고어텍스 소재를 활용했다. 이 소재는 표면제·광택제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는 환경오염 물질 중 하나인 PFC(과불화화합물)를 배제해 유해물질의 환경적 영향을 줄인 친환경 발수 처리도 적용됐다.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후드 없는 깔끔한 스타일과 후드를 적용한 스포티한 스타일 두 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소매 단에는 벨크로, 후드 및 밑단 부분에는 스토퍼가 적용돼 자신의 몸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다. 남성용은 블루뎁스·덜오렌지·프레쉬피코·라임·블랙 등 5가지, 여성용은 포피레드·캔디핑크·페일바이올렛·베이지·네이비 등 5가지의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돼 일상생활에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남성용, 여성용 모두 19만9000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바스토 방수재킷은 방수와 투습 기능이 뛰어나 날씨가 변덕스러운 봄과 초여름에 가벼운 아우터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며 “블랙과 네이비 같은 기본적인 컬러 외 라임·포피레드와 같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돼 올봄 화사한 스타일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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