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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 취업연계 중점대학 4년 연속 선정

중앙일보 2019.03.26 17:47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26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한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사업에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국가가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의 근로경험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청운대는 2016년부터 매년 선정됐다.
 
청운대가 지원받는 사업비도 2016년 6.1억원, 2017년과 2018년은 매년 9.9억원에 이어 올해는 14.9억원으로 대폭 향상된 규모이며, 매년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학생은 취업과 장학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한편, 대학은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취업연계 모델을 주도적으로 발굴할 수 있으며 학생역량과 기업기대치가 상호 매칭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은준 취·창업지원처장은 “중점대학에 연속적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산·학 연계를 활성화할 것이며, 2020년까지 500개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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