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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역 바로 옆 49층 아파트·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03.26 00:03 경제 4면 지면보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사진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사진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이달 중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서 주상복합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지하철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있다. 일산역에서 급행 기준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18분대, 홍대입구역까지 23분대, 용산역까지 32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GTX-A노선이 개통하면 일산 킨텍스역을 이용해 서울역까지 15분대, 삼성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우선 교육 시설로 일산 3대 학원가에 속하는 후곡학원가와 가깝다. 일산초와 한뫼초·일산중·일산고 등도 인근에 있다. 편의시설로 대형마트·백화점 등이 있다. 공원으로는 일산호수공원·후동공원, 소개울공원·안곡습지공원·증산체육공원 등이 위치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에서는 교통·교육·쇼핑을 모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며 “최고 49층으로 설계돼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가 들어설 일산동 일대는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으로 지정돼 일산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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