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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과 특별한 만남…북잼콘서트 4월 5일 열린다

중앙일보 2019.03.22 10:18
오는 4월 5일 저녁 7시 30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혜민 스님 북잼콘서트>가 열린다.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잼콘서트는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나에게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혜민 스님의 강연과 명상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음 깊이 느끼고 수용하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스폐셜한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연 후 참가자들의 고민을 바로 질문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고민상담 Q&A 코너와 사인회가 진행된다.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 재학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고 조계종의 승려가 됐다. 이후 SNS를 통해 지혜와 행복을 주는 글들을 나누며 전 세계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혜민 스님의 북잼콘서트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일러스트 포장지와 혜민 스님의 낭동 오디오북 CD를 증정하며, 티켓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혜민 스님 애장품 럭키백을 선물한다. 콘서트 티켓과 함께 인터파크도서에서 프리미엄북도 단독으로 판매된다.
 
위로와 용기를 주는 시간과 다채로운 문화공연로 꾸려진 이번 북잼콘서트는 다가오는 봄날이 겨울을 녹이듯 마음을 치유하는 따스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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