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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북미회담 통해 北미사일 발사·핵실험 중단시켰다”

중앙일보 2019.03.22 05:29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AP=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AP=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년이 조금 넘는 북미회담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중단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18일 ‘보트 라디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다만 폼페이오 장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약간의 진전은 있었지만 기대에는 못 미쳤다”고 자평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아직까지는 인질 몇 명을 귀환시키는 데 그쳤지만, 이제는 북한의 비핵화라는 글로벌 안보의 긴요한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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